세종시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세종~안성 고속도로 조기 착공,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 큰 도움될 것”
- 이춘희 세종시장 서울-세종고속도 충청구간 착공 관련 논평 -
2019-12-27 오후 6:00:13 시사세종 mail sisa5981@hanmail.net

    세종시 노선도(안)

    세종과 수도권을 직접 연결하는 서울-세종고속도로 세종∼안성 구간착공을 35만 세종시민과 함께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3조 5,000억 원을 투입해 충청권을 지나는 55.9㎞ 구간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세종시가 행정수도로 발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 구간은 지난 2017년 7월 민자 사업에서 재정 사업으로 전환됐으며, 당초 계획보다 1년 앞당겨 착공하여 2024년 6월 완공하게 된다.

    앞서 착공한 구리∼안성 구간에 이어 세종∼안성 구간이 연결되면 세종∼천안∼안성∼서울 강동∼경기 구리를 잇는 총 128.5㎞, 왕복 6차로 새 고속도로가 완성되며, 세종∼서울고속도로가 완성되면, 세종에서 서울을 오가는 통행시간이 종전에 비해 평일기준 34분 단축(109→74분)되고, 경부선은 교통량이 12%, 중부선은 20% 내외의 감소가 예상된다.

    전체노선도(안)

    고속도로 개통으로 인한 물류비 절감 등 사회적 비용 절감효과는 연간 7,404억 원에 이르는 등 편리한 교통 접근성 확보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이 고속도로가 차질 없이 건설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사세종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시사세종.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2-27 18:00 송고
    “세종~안성 고속도로 조기 착공,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 큰 도움될 것”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처리방침
    시사세종 등록번호 : 세종 아00062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대교길 37(대교리), 404호  TEL : 044-868-3599  FAX : 044-868-3599
    발행인 : 박아영   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박대훈 010-2518-0066
    Copyright©2017 시사세종. All right reserved. mail to : sisa598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