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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기면사무소 사옥 옆 하천제방 유실, 붕괴
- 도시가스 배관 및 통신 광케이블 매설지역, 대형사고 일보직전 사전예방 시급 -
2019-09-04 오후 7:00:11 시사세종 mail sisa5981@hanmail.net

    행복한 도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세종시 관내 그것도 면사무소 사옥에서 4~5m 주변의 연기천 제방이 요번 비로 일부 유실 됐다.

    이 제방은 마을의 작은 농로길이지만 대,소형차량 및 농기계 통행 등으로 이용되며, 광통신 케이블 및 도시가스 배관 매설 지역’이라는 안내표시판도 있는 곳이다.

    4일 오후 2시경 면사무소 업무관계로 방문 중 우연히 농로길 제방 유실 부분을 발견 확인 후 면사무소 및 세종시청에 신고 했다.

    이 현장에는 면장, 부면장, 직원 그리고 기자 2명이 위험 심각성을 공유 확인했지만 문제점은 면사무소 및 세종시청 치수방재과에서도 연기천 제방 유실이 언제 되었는지 모르고 있을 뿐만아니라, 유지관리 보수를 어느 기관 부서에서 하는지 조차 잘 모르고 있다는 것이 문제라고 판단된다.

    추후 면사무소에서 유선 통보 상 유지관리 부서는 세종시청이며 대형사고 사전예방을 위하여 신속하게 조치하고 유지보수 한다는 직언을 듣고 안심은 했지만 시민들의 안전과 불편을 초래하는 위험요소는 사전 점검과 예방을하는데 소홀함이 없는 행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의문점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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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시사세종.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9-04 19: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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