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2019년도 학교 정보화 환경 구축 기본계획 발표
- 노후 정보화 기자재 교체 등 학교 불편사항 개선에 중점 -
2019-01-29 오전 11:00:22 시사세종 mail sisa5981@hanmail.net

    세종시교육청은 소프트웨어(SW)교육 필수화와 디지털 교과서 활용화 등 ICT 융합 교육서비스 확대에 발맞춰 보다 적극적으로 학교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2019년도 학교 정보화 환경 구축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9일 발표했다.

    이번 「2019년도 학교 정보화 환경 구축 기본계획」의 주요 사업으로는 ▲전산망 구축 및 정보화 기자재 보급 ▲태블릿 PC 보급 ▲노후 정보화 기자재 교체 ▲학교 정보화 기자재 통합 유지관리 방안 마련 ▲학교 무선인프라 접속 환경 개선 ▲교원용 및 교육용 컴퓨터 보급 등이며 총 55억여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전산망 구축 및 정보화 기자재 보급을 위해 올해 개교 학교 6교(유2, 초2, 중1, 고1)와 학급 증설학교 26개교에 유·무선 네트워크 장비, 전자칠판, 전자교탁, 무선AP 등을 설치하여 스마트 교육 환경을 조성한다.

    학교에서 활용도가 높은 전자칠판, 전자교탁, 전자교탁용PC의 규격과 보급 기준을 일부 상향 조정한 가이드라인을 적용한다.

    태블릿 PC 보급은 모든 일반·특별 교실에 설치한 전자칠판의 활용도가 높고 재정 효율성 등을 고려하여 태블릿 PC의 보급 기준을 64%로 축소하여 보급한다.

    5억 3천 6백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5월까지 교체 대상 물품 전수 조사와 현장 확인을 거쳐 여름 방학 중 교체할 예정으로 학교 현장의 노후화된 교수학습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학교 정보화 기자재 통합 유지관리는, 2020년부터 새롭게 시행할 예정으로 시행에 앞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올해 9월까지 마련하여 2020년 본예산 편성과 사업자 발주를 통해 2020년 3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학교 정보화 환경 구축 사업 추진은 그동안 추진한 신규 구축뿐만 아니라 노후 정보화 기자재 발생 등 학교에서 겪어온 불편함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에 따른 학생의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키우고 교사가 정보화 기기를 마음껏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적극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교육청은, 2012년 개청 이래 전국 최초로 스마트 교육의 중심이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관내 전체 학교의 모든 교실에서 유ㆍ무선 네트워크, 전자칠판, 전자교탁을 설치하고 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를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 교육 환경을 구축해 왔다.

    <시사세종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시사세종.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1-29 11:00 송고
    2019년도 학교 정보화 환경 구축 기본계획 발표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처리방침
    시사세종 등록번호 : 세종 아00062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조치원9길 18(상리)  TEL : 044-863-2302  FAX : 044-862-2066
    발행인 : 이주연   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박대훈 010-2518-0066
    Copyright©2017 시사세종. All right reserved. mail to : sisa598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