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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4차 산업혁명 시대 정보화 미래의 틀 제시
- 10일 지역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2019-09-10 오후 3:13:48 시사세종 mail sisa5981@hanmail.net

    지역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

    천안시는 1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안시정보화위원과 정보화 관련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 지역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천안시 지역정보화 기본계획 연구용역은 정책환경 변화 대응과 지역의 지능형 정보화 실현으로 시민 행정 만족도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 생활, 환경 등 시정 전반에 걸쳐 시 특성과 장기발전에 부합하는 정보화 지표와 향후 5년간(2020~2024)의 중장기적인 천안시 정보화비전을 담아 11월에 있을 최종보고회에서 제시하게 된다.

    이날 보고회는 현황, 수요조사 등 종합분석을 통해 도출된 정보화 미래 모델과 정보화 수요, 추진방향에 대한 각 분야별로 토론이 이루어졌다.

    시는 지난 6월 7일 착수보고회 이후 정보통신기술(ICT) 기술변화에 대한 현황분석, 전부서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각 부서의 담당자들과 심층 인터뷰를 통해 현황과 수요를 분석했다.

    현황분석에 따르면 스마트시티와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조직, 법·제도적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재난안전·문화관광·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기술 적용 수요가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용역은 시민행복 중심의 지능형 스마트도시 천안’을 비전으로 ‘시민중심 도시’, ‘스마트시티 선도도시’, ‘안전 안심 도시’, ‘매력적인 도시’ 4개 추진전략을 제시하고 32개 실행과제를 도출했다.

    또 클라우드 기반의 ‘천안시 지능형 통합센터’를 구축하고,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모바일 플랫폼 등 정보통신기술을 화용한 원활한 협업 체계를 구성, 유연한 연계사업 추진기반을 확보할 것을 제시했다.

    구본영 시장은 “천안시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춰 스마트도시를 선도해 나가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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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시사세종.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9-10 15:1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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