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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조치원 연결도로' 5월 착공, 광역도로를 통한 지역간 상생발전 기대
‘오송~청주공항 연결도로' 금년 11월 개통 ‘부강역~북대전IC 연결도로 3,188투입 26년 완공 목표
2019-04-17 오후 4:56:51 시사세종 mail sisa5981@hanmail.net

    행복도시와 조치원을 연결하는 국도1호선 확장사업이 5월에 착공하여 2022년 완공하게 되며, ‘오송~청주공항 연결도로'는 11월 개통하게 된다.

    또, 행복청이 2026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부강역~북대전IC간 연결도로'도 예비타당성조사에 착수 했다.

    행복청(청장 김진숙)의 광역도로망 구축사업이 가시화됨으로 인해, 청주․대전 등 행복도시 인근 도시는 물론 전국 주요도시와의 접근성이 높아져 지역 간 인적․물적 교류가 활발해질 전망이며, 지역 간 상생발전도 기대된다.

    ‘행복도시~조치원읍 연결도로’는 17일 행복청이 발표한 계획안에 다르면 ‘행복도시와 조치원읍’간의 교통량 처리를 위해 왕복 4차로를 연기면 연기리부터 월하교차로까지는 8차로로 그리고 나머지 번암리 까지는 6차로로 확장하게 된다.

    총 사업비는 1,320억 원이 투입되며, 행복도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BRT와 연계되어 대중교통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송~청주공항 연결도로' 또한 11월에 개통하게 될  ‘오송~청주공항 연결도로'는 총 사업비가 1,420억원이 투입된 사업으로 신호교차로가 없는 왕복 4차로 4.7km 도로를 이용할 수 있어 거리는 3km, 시간은 약 10분 단축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부강역~북대전IC 연결도로'는 ‘금남∼북대전IC 연결도로'와 함께 행복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반영된 18개 노선 중 미착수된 '행복도시 동측우회도로' 로 지난 4월에 신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

    행복청은 2개 노선을 하나의 사업으로 연계한 ‘부강역~북대전IC 연결도로'는  총 연장 14.9km의 왕복 4차로 도로로, 5월중 한국개발연구원에서 경제성 검토를 착수할 예정이다.
    검토결과 경제성이 확보되면 행복청에서 설계와 공사를 시행하여 2026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 도로가 개통되면 행복도시 통과교통량 우회를 통해 내부교통의 효율성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서울~세종 고속도로’, ‘세종~청주 고속도로’, ‘당진~영덕 고속도로’와 함께 행복도시 외곽순환망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행복청은 총 2조 7천억 원을 투입하여 전국 주요도시를 행복도시로부터 2시간 내·외 접근 가능하도록 광역도로망을 구축하고 있다.

    지난해인 2018년 까지 6개 노선 67km(57%)가 개통됐으며, 19년 현재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곳은 7곳, 설계중인 곳이 3곳이며 향후 2개 노선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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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시사세종.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4-17 16: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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