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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세종시민 복지기준 2.0’ 발표
- 복지서비, 주거,교육 등 10대 영역 ‘최저?적정 기준’ 마련 - -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등 69개 사업, 3년간 2,404억 투입 - - 읍면주택 개보수, 자활근로 확대, 여성고용률 22년 57% 추진 -
2019-12-05 오후 1:48:01 시사세종 mail sisa5981@hanmail.net

    이춘희 시장과 이태수 위원장이  세종시민 복지기준 2.0 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세종시(시장 이춘희)는 5일 오전 10시 ‘모두를 위한 시민중심 포용도시 세종’을 실현하기 위한 「세종시민 복지기준 2.0」에 대해 설명하는 시정 브리핑을 열었다.

    오늘 브리핑은 이춘희 시장과 이태수 시민100인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 시민과 언론인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해, 세루치 합창단의 합창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인사말, 동영상 상영, 「세종시민 복지기준 2.0」 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세종시는 지난 2015년 12월 세종시민 복지기준 1.0을 발표한 바 있다.

    급성장하는 도시의 다양한 복지욕구를 충족시키고, 신도시와 읍면동의 복지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하여,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경제,사회,지역의 발전에 걸맞게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복지기준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지만 시민들의 체감효과가 미흡하고 삶의 만족도 역시 큰 변화가 없다는 여론이 적지 않은 실정이다.

    이와 관련, 시민들의 행복지수 및 만족도와 밀접한 사업 등을 추가하여 ‘세종시민 복지기준 2.0’을 마련하였다.
    새로운 복지기준은 시민생활과 밀접한 복지서비스, 주거, 교육, 소득, 일자리, 사회적 경제, 건강, 환경, 사회적 자본, 문화 다양성 등 10대 영역별 ‘최저기준’과 ‘적정기준’을 제시하였다.

    세종시민 복지기준 2.0’은 세종시민 복지기준 1.0과 달리 목표와 비전을 명확하게 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4대 전략, 10대 영역 및 69개 과제를 선정하여 시민들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전략을 세워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목적을 두었다.

    아울러 세종시민 복지기준을 실천하기 위해 내년도 778억원을 비롯하여 3년간 모두 2,404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새로운 복지기준을 적극 실천하여 세종시민 누구나 보편적 복지의 우산 아래 건강하고 품격 있는 삶을 누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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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시사세종.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2-05 13:4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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