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공공시설물 공사장 위험요소 제거 선제 대응”
- 19일 이강진 부시장, 연동·부강 공공하수처리시설 안전점검 -
2019-03-19 오후 6:00:22 시사세종 mail sisa5981@hanmail.net

    이강진 세종시 정무부시장이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19일 연동·부강면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 공사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안전점검에는 시 관계 공무원과 건축, 토질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와 안전모니터봉사단 및 의용소방대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점검표를 활용해 공사장의 전반적인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했다.

    이번에 현장점검이 실시된 연동·부강면 공공하수처리시설은 올 연말 완공될 예정으로, 도시환경 및 시민의 위생환경에 중요한 필수시설로 악취발생을 최대한 저감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특히 공공하수처리시설에는 주민여가시설도 갖춰져 연동·부강면 지역 주민을 위한 친화시설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이강진 부시장은 해빙기를 맞아 ▲공사장 주변 경사면 관리 ▲소규모 낙석·붕괴에 대비한 보호·보강 여부 ▲배수시설 정비 ▲작업자에 대한 안전교육 실시 여부 등을 꼼꼼히 살폈다.

    이 부시장은 “방심과 안심은 종이 한 장 차이”라면서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안전점검과 진단을 통해 시설물 위험요소 제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난 2월 18일부터 4월 19일까지 실시되는 국가안전대진단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제고하고 안전의식을 고취하고자 간부공무원의 현장점검 강화를 실시하고 있다.

    앞으로 29일에는 이춘희 시장이 한솔동 복컴 기능보강사업 현장을 방문, 시설 관리실태 및 비상안전대책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시사세종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시사세종.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3-19 18:00 송고
    “공공시설물 공사장 위험요소 제거 선제 대응”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처리방침
    시사세종 등록번호 : 세종 아00062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조치원9길 18(상리)  TEL : 044-863-2302  FAX : 044-862-2066
    발행인 : 이주연   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박대훈 010-2518-0066
    Copyright©2017 시사세종. All right reserved. mail to : sisa5981@hanmail.net